중국교포 한약재 판돈/67만원 소매치기 당해
수정 1990-12-14 00:00
입력 1990-12-14 00:00
김씨에 따르면 적십자사측이 중국교포들의 한약재를 매입하고 있는 간호전문대 4층 강당에서 한약재를 팔고 2층 화장실에 다녀온뒤 남은 녹용을 마저 팔기위해 다시 강당으로 올라가다보니 가방이 칼로 20㎝가량 찢어진채 돈과 녹용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0-1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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