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2백마리 훔쳐/2명 영장
기자
수정 1990-12-13 00:00
입력 1990-12-13 00:00
김씨 등 2명은 지난달 24일 상오1시에서 6시까지 밀양군 삼랑진읍 용전리 742 김태환씨(36·농업) 집 축사에서 2년생 황소 11마리(시가 1천6백50만원 상당)를 훔친 것을 비롯,지난 88년 4월부터 지금까지 사천·함안·청송 등 경남북 지역과 무주 등 전남북지역을 무대로 27회에 걸쳐 시가 3억원 상당의 소 2백15마리를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2-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