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랑중령 미망인/「12·12소」 보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2/12/1990121201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2-12 00:00 입력 1990-12-12 00:00 【부산연합】 전·현직 대통령 등 12·12사태 주역들을 상대로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키로 했던 고 김오랑중령(전 특전사 사령관 비서실장)의 미망인 백영옥씨(42)가 11일 신병을 이유로 소 제기를 보류할 뜻을 밝혔다. 1990-12-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