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슈코프 총리 후임 셰바르드나제 유력
수정 1990-12-12 00:00
입력 1990-12-12 00:00
타스통신은 나자르 바예프가 소수민족의 대표로서 보다 많은 공화국들을 새 연방에 끌어들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의 부통령 지명은 매우 합리적인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스통신은 그러나 나자르 바예프 외에도 알렉산데르 야코블레프 대통령위원회 위원도 부통령직에 거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통신은 이어 퇴진하게 될 니콜라이 리슈코프 총리의 후임으로는 셰바르드나제와 아르카디 볼스키 전 대통령보좌관,바딤 바카틴 전내무장관이 거론되고 있으며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대통령위원회 위원이 셰바르드나제의 후임으로 외무장관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1990-12-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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