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학살 희생자 명예회복책 강구/민자,이번 국회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12-01 00:00
입력 1990-12-01 00:00
민자당은 30일 상오 김영삼 대표최고위원 주재로 당직자회의를 열고 당내에 곧 지자제실무대책기획단을 설치,정기국회 직후부터 내년 지방의회선거에 대비해 본격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거창양민학살사건에 대한 명예회복조치를 이번 정기국회에서 강구키로 했으며 광역지자제선거에서 옥외집회를 허가하는 등 지자제선거 과열을 방지키 위한 방안을 적극 강구키로 했다.
1990-12-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