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소 국방예산/올보다 6% 감축
수정 1990-11-24 00:00
입력 1990-11-24 00:00
블라디미르 바브예프 소 국방부 재정국장은 이날 내년도 잠정 국방예산은 6백65억루블(공정환율로 1천2백10억달러)로 7백9억루블이었던 올 국방예산에 비해 6%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타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군축상황과 군사적 긴장완화,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바르샤바조약기구간의 관련 조약 체결등에 기인한 소련군의 새로운 임무에 근거해 이같은 예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990-11-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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