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사 은거 2주년/측근들과 사시법회
수정 1990-11-24 00:00
입력 1990-11-24 00:00
반야심경·천수경을 독송하는 순서로 시작된 이날 법회에서 전씨는 『이 법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서의현 총무원장께서 멀리서 와주시고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맞아 신도님들까지 참례해주시니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1990-11-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