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미용실에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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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17 00:00
입력 1990-11-17 00:00
15일 하오8시30분쯤 서울 은평구 역촌동 62 「최고야」미용실에 10대 남자가 들어가 주인 강자영씨(29ㆍ여)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4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범인은 이날 도로와 연결된 미용실의 부엌 칸막이를 뜯고 들어가 숨어있다가 강씨가 이웃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와 안방의 불을 켜는 순간 강씨를 흉기로 위협,돈을 빼앗았다.
1990-11-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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