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미용실에 강도
수정 1990-11-17 00:00
입력 1990-11-17 00:00
범인은 이날 도로와 연결된 미용실의 부엌 칸막이를 뜯고 들어가 숨어있다가 강씨가 이웃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와 안방의 불을 켜는 순간 강씨를 흉기로 위협,돈을 빼앗았다.
1990-11-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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