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과 다르다”/서ㆍ조의원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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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14 00:00
입력 1990-11-14 00:00
민자당의 서정화ㆍ조영장의원은 13일 자신들이 폭력행위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인천지역 폭력조직인 「꼴망파」 두목 최태준씨의 석방을 위해 검찰에 탄원서를 냈다는 보도와 관련,『최씨는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고 그를 석방시키겠다는 의도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서의원 등은 『지역구 민원차원에서 실무자들이 실수로 탄원서에 서명해 주었는지 여부는 좀더 알아봐야 겠다』고 밝혔다.
1990-1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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