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출판영업국/고성무 부국장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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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10 00:00
입력 1990-11-10 00:00
서울신문사 출판영업국 고성무부국장(48)이 8일 하오11시15분 서울 을지로6가 국립의료원에서 순직했다.

장례식은 10일 상오10시 국립의료원에서 서울신문사장으로 치러지며 장지는 경기도 파주군 광탄면 분수3리. 연락처 273­7918,274­4928.
1990-11-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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