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회사채 발행/1조원으로 축소
수정 1990-11-01 00:00
입력 1990-11-01 00:00
기채조정협의회는 기업들이 신청한 총 1백79건,1조6천5백18억9천만원의 11월중 회사채 발행계획을 심사한 끝에 이같이 축소결정했다. 차환발행과 중소기업ㆍ첨단산업 관련기업ㆍ제조업체에 회사채발행의 우선순위를 두었다.
11월중 발행승인을 얻은 회사채는 보증사채가 9천6백75억9천만원으로 전체의 91.9%,무보증사채가 6백50억원(6.2%),전환사채가 2백억원(1.9%)이다.
1990-11-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