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문화공동위/1일 런던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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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0-30 00:00
입력 1990-10-30 00:00
제4차 한영문화공동위가 11월1일부터 이틀 동안 런던에서 열린다.

신성오 외무부 정보문화국장과 데이비드 말러 영 문화원 본부 미주 태평양 동아시아담당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영국 교과서에 잘못 기술된 한국관계 내용을 시정하는 방안과 영 빅토리아 알버트박물관에 한국관을 설치하는 문제 등을 중점 협의할 예정이다.
1990-10-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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