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산 원유 첫 도입/10만8천배럴 어제 울산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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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0-26 00:00
입력 1990-10-26 00:00
이날 원유를 싣고 울산항에 입항한 소련국적의 1만9백8t급의 아카데미 세미노호(선장 콜로보프 알렉산드러ㆍ46)는 지난 17일 사할린 항을 출발,1주일여만에 울산항에 입항됐다.
한편 유공측은 오는 31일에도 소련산 벙커C유 10만4천배럴을 더 들여올 계획이다.
1990-10-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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