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ㆍ언니와 목욕/두살아기 익사
수정 1990-10-19 00:00
입력 1990-10-19 00:00
용정양은 이날 어머니 김씨와 언니 미연양(5)과 함께 하오3시쯤 목욕하러 갔다가 김씨가 미연양의 몸을 씻어주는 사이에 혼자 냉탕속에 들어가 놀다 변을 당했다.
1990-10-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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