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ㆍ현노조위장/각각 징역4년 구형
수정 1990-10-16 00:00
입력 1990-10-16 00:00
안피고인과 고피고인은 지난 4월12일 영등포구 영등포동 KBS본관앞에서 동료사원 2백여명과 함께 방송민주화 등을 요구하며 신임 서기원사장의 출근을 저지하고 서사장퇴진시위를 벌이는 등 1개월간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지난5월 구속기소 됐었다.
1990-10-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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