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가출 어린이 찾아/이웃 20대가 데리고 가
수정 1990-10-10 00:00
입력 1990-10-10 00:00
박씨는 지난4일 상오10시께 대구시 서구 비산2동 김양의 집부근에서 이들 어린이 4명을 데리고 자취를 감춘뒤 자신의 고향인 청도에서 지금까지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0-10-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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