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5차 평균 28대1/「청구」33평형 1백40대1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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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26 00:00
입력 1990-09-26 00:00
그동안 최고 60대1을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분당 신도시아파트의 과열 청약현상이 다소 수그러져 이번 5차분은 28대1에 머물렀다.

지난 20일부터 5일간 수도권지역 주택은행에서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한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6천3백6가구 분양에 모두 17만5천8백91명이 청약,평균 27.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금까지의 청약 경쟁률 가운데 가장 낮은 것이다.



업체별로는 청구주택 아파트에 많은 사람이 몰려 아파트건설에 참가한 10개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1백17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청구주택의 33평형은 1백40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체별 및 평형별 청약 경쟁률은 별표와 같다.
1990-09-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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