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받아내기 청부폭력/「해결사」5명ㆍ채권자 1명에 영장
수정 1990-09-17 00:00
입력 1990-09-17 00:00
김씨 등은 지난11일 『빌려준 돈 2백만원과 이자 등 4백만원을 받아주면 사례금조로 1백만원을 주겠다』는 원씨의 부탁에 따라 원씨와 함께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 서모씨(41) 집에 찾아가 전화선을 끊고 『기일내 돈을 갚지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위협,강제로 차용증을 쓰게하는 등 15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청부폭력을 휘둘러 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9-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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