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일보 사장 구속/“시유지불하”미끼 1억 사취/남원일보사장도
수정 1990-09-09 00:00
입력 1990-09-09 00:00
고씨는 전기통신일보사원 60여명의 임금 1억원을 체불해오다 지난달 5천7백여만원의 부도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9-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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