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료 40원 요구 거절한 40대 폭행/20대 구속ㆍ수배
수정 1990-09-09 00:00
입력 1990-09-09 00:00
이들은 7일 상오1시40분쯤 서울 도봉구 미아5동 860의116 공중전화박스 앞에서 집으로 가던 이상각씨(40ㆍ상업)에게 『전화에 쓸 동전 40원을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벽돌로 이씨의 머리 등을 내리쳐 전치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0-09-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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