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목사 김계용씨/방북중 심장마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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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08 00:00
입력 1990-09-08 00:00
【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6.25때 헤어진 부인과 4명의 자녀를 만나기 위해 최근 북한을 방문한 로스앤젤레스의 나성영락교회 김계용 원로목사(69)가 지난 1일 평안북도 신의주 형수집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1990-09-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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