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공사 국장 구속영장 기각/“업무 부당처리 안해”
수정 1990-08-31 00:00
입력 1990-08-31 00:00
한검사는 『현씨가 체신공무원으로 27년,전기통신공사 간부로 8년 등 35년동안 별다른 과오없이 일해왔고 수뢰후에도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적이 없다』고 기각사유를 밝혔다.
1990-08-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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