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회담 대책 논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8-24 00:00
입력 1990-08-24 00:00
노태우대통령은 23일 상오 청와대에서 강영훈국무총리·홍성철통일원장관 등 남북 고위급회담 대표단및 관계장관 연석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고위급회담이 한반도의 긴장완화·평화구축이라는 정치·군사차원의 회담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이 회담이 궁극적으로는 남북한을 평화적으로 통일된 민주국가로 만드는 데 이바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0-08-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