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영남일보/직장폐쇄 신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22/19900822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22 00:00 입력 1990-08-22 00:00 【대구】 파업 12일째를 맞고 있는 영남일보사(대표이사 김경숙)는 21일상오 대구지방노동위와 대구시 중구청에 부분 직장페쇄신고서를 제출했다. 1990-08-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