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20대임산부 피살/울산/손발 묶이고 목졸린채
수정 1990-08-19 00:00
입력 1990-08-19 00:00
한씨에 따르면 회사일을 마치고 귀가해 보니 부엌출입문이 밖으로 잠겨있어 자물쇠를 부수고 들어가 보니 임신 7개월인 아내 신씨가 혁대로 손발이 묶이고 넥타이 2개로 목이 졸려 방바닥에 엎어진채 숨져 있었으며 장롱이 열려 있었다는 것이다.
1990-08-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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