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교회침입/신도가방 털어/10대 1명 영장
수정 1990-08-17 00:00
입력 1990-08-17 00:00
장군은 지난12일 상오6시쯤 영등포구 신길4동 D교회에 들어가 새벽기도를 하고 있던 양모씨(62ㆍ여)의 손가방을 뒤져 현금 10만2천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한달사이에 영등포일대 교회 8곳에 들어가 예배를 보던 신도 10여명으로부터 같은 수법으로 3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8-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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