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길 귀가한 모녀/방바닥 물에 감전사
수정 1990-08-13 00:00
입력 1990-08-13 00:00
박씨의 이웃주민 이해자씨(31)에 따르면 이날 피서갔다 돌아온 신씨와 두자녀가 지하실 셋방으로 들어가면서 『방안에 물이 들어 왔다』며 방안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는 것이다.
1990-08-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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