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두의원 조사/「문공위 폭력」 관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8-08 00:00
입력 1990-08-08 00:00
평민당 김영진의원의 국회문공위 폭력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형사1부 원정일부장검사는 7일 사건당시 김의원과 함께 국회문공위 회의장에 있었던 국회내무위 소속 정균환의원과 상공위 소속 이돈만의원 등 평민당의원 2명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했다.
1990-08-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