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제적 30대 자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08/1990080801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08 00:00 입력 1990-08-08 00:00 7일 상오9시5분쯤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 사회과학관 403호 강의실에서 최동씨(30ㆍ성동구 응봉동 현대아파트 105동)가 온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인채 2층으로 뛰어내려오는것을 이 학교 수학과 조교 김미선양(22)이 발견,한양대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0-08-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