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완씨 5년 구형/민주당창당방해 관련
수정 1990-08-01 00:00
입력 1990-08-01 00:00
이피고인은 지난87년 4월 통일민주당 관악지구당 창당방해사건당시 서초구 잠원동 R호텔의 방 3개를 자신의 이름으로 빌려쓰며 김용남씨(일명 용팔이) 등 폭력배를 동원,창당방해사건에 개입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1990-08-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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