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급 골동품 19점 밀반출 기도
수정 1990-07-30 00:00
입력 1990-07-30 00:00
김씨 등은 지난28일 하오1시30분쯤 김해 국제공항발 일본 후쿠오카행 대한항공 736편으로 고려청자 「양각모란문 접시」 등 19점의 문화재급 골동품을 짐속에 감춰 넣어 출국하려던 혐의다.
1990-07-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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