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철거권 뺏으려 작업인부 각목폭행/「녹천파」9명 구속
수정 1990-07-30 00:00
입력 1990-07-30 00:00
유씨 등은 고철 등의 판매수입으로 막대한 이익이 남는 공장철거권을 빼앗기 위해 지난21일 상오9시10분쯤 서울 도봉구 도봉2동 62 삼양라면공장에 몰려가 철거작업을 하던 조영호씨(36ㆍ성동구 군자동 204의52) 등 5명을 각목 등으로 마구 때려 전치 10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0-07-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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