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폭력사건 고소인 최재욱 의원 소환 조사
수정 1990-07-24 00:00
입력 1990-07-24 00:00
최의원은 이날 검찰에서 『김의원이 던진 명패에 맞아 이가 두개 부러지고 인중이 찢어져 심한 상처를 입었다』면서 『김의원을 법대로 엄히 처벌해달라』고 진술했다.
1990-07-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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