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지위법 제정/여야 조속처리를/교총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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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17 00:00
입력 1990-07-17 00:0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윤형섭)는 16일 국회에서의 교육관련법처리가 지연된데 대해 성명을 발표,『36만 교원의 염원인 교원지위법안과 교육관계법률 개정안이 국회상임위원회에 상정조차되지 못해 교육계에 좌절감과 분노를 안겨주었다』고 주장하고 교원지위법의 조속한 제정에 여ㆍ야 모두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1990-07-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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