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국 산동성간 여객선 직항로 개설/8월1일부터
수정 1990-06-23 00:00
입력 1990-06-23 00:00
이같은 사실은 중국교통부 초상국 소속 고위관계자 5명으로 구성된 연대항∼인천항로 개설예비단(단장 엽석순 중국고락선무여유공사 회장)이 지난12일 내한,우리나라 교통부 관계자와 협의를 마친후 인천시와 인천지방해운항만청을 방문,여객선취항 및 화물선운항과 관광사업 추진 관련 절차ㆍ방법 등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인천지방해운항만청의 한관계자는 이에따라 지난 4월14일 한ㆍ중간의 합작해운사인 고락선무여유공사가 홍콩에 설립됐고,한국측 파트너로는 영대해운(회장 석동수ㆍ서울 강남구 삼성동 38의23)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1990-06-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