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복 전북지사(차관급등 10인의 새 얼굴)
수정 1990-06-22 00:00
입력 1990-06-22 00:00
한가지일에 끝까지 매달려 반드시 매듭을 짓고 마는 집념형.
2년1개월동안 「한직」으로 일컬어지는 민방위본부장으로 있으면서 민방위제도와 소방행정을 국민편의위주로 대폭 개선했다. 맺고 끊는 게 분명한 소신파.
부인 조행자여사(51)와의 사이에 최근에 출가한 1녀를 두고 있다.
▲전북 남원(56) ▲성균관대 ▲전북기획관리실장 ▲전북부지사 ▲내무부 재정국장ㆍ민방위본부장
1990-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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