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옥 노동(국회 새 부의장ㆍ상위장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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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20 00:00
입력 1990-06-20 00:00
◎건대사건때 옥고… 외유내강

원만한 대인관계가 돋보이는 외유내강으로 업무추진에는 강직한 재선의원.

11대때 민한당 공천으로 등원한후 82년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대중씨 석방을 최초로 주장. 동교동계 본류에 합류한 이래 김총재의 신임이 두텁다. 민추협 대변인시절인 86년 고대 및 건대사건으로 투옥되는등 고초를 겪기도. ▲전북 전주ㆍ48세 ▲서울대 영문과 졸 ▲평민당 총재 비서실장
1990-06-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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