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종준씨 구속영장 기각/“위협만 했다” 이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6-19 00:00
입력 1990-06-19 00:00
서울지검 조사부 한인달검사는 18일 폭력배들과 어울려 술을 마신뒤 술값을 주지않고 행패를 부린 탤런트 정종준씨(32·폭력 등 전과4범)에 대한 서울시경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 구속영장 청구요청을 기각했다.

검찰은 이날 『정씨는 술값을 다 받은줄 알고 컵을 들고 위협했을뿐 직접 폭력을 휘두르지는 않았다』고 기각이유를 밝혔다.
1990-06-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