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가방 들치기/50대 절도범 구속
수정 1990-06-13 00:00
입력 1990-06-13 00:00
정씨는 지난 11일 낮12시쯤 강서구 공항동 김포국제공항 제1청사 입국장 서쪽 대합실에서 여행객을 인솔하고 입국한 재일교포 윤고명씨(40)의 일화 2백72만5천49엔이 든 손가방을 들치기해 달아나다 윤씨와 일행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1990-06-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