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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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08 00:00
입력 1990-06-08 00:00
【부산】 7일 하오5시40분쯤 부산시 동래구 연산6동 178 박장림씨(41) 집에 세들어 사는 황영진씨(33) 방에서 황씨의 부인 김정심씨(24)와 딸 은경양(3)이 숨져 있는 것을 옆집에 사는 김외숙씨(26ㆍ여)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0-06-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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