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키르기스공서 폭동/경찰발포,2백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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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06 00:00
입력 1990-06-06 00:00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특약】 소련중앙아시아에 있는 키르기스공화국의 오시시에서 4일 폭동이 발생,경찰의 발포로 10명이 숨지고 2백명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키르기스공화국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소련내무부가 5일 밝혔다.
1990-06-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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