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키르기스공서 폭동/경찰발포,2백명 사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6/06/19900606006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6-06 00:00 입력 1990-06-06 00:00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특약】 소련중앙아시아에 있는 키르기스공화국의 오시시에서 4일 폭동이 발생,경찰의 발포로 10명이 숨지고 2백명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키르기스공화국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소련내무부가 5일 밝혔다. 1990-06-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