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진료거부/의사2명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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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24 00:00
입력 1990-05-24 00:00
보사부는 23일 응급환자인 박재영씨(39ㆍ경기도 미금시)에 대한 진료거부사건과 관련,박씨가 거쳐간 7개 의료기관을 조사한 결과 서울위생병원의 당직 수련의 최정훈씨(29)와 경희대병원의 당직수련의 박가영씨(26ㆍ여)가 정당한 이유없이 진료를 거부한 것으로 밝혀내고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보사부는 이와함께 이들 두의사에 대해 각각 1개월씩 의사면허자격을 정지시켰다.
1990-05-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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