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문화재 김득수씨
수정 1990-05-23 00:00
입력 1990-05-23 00:00
전남 진도군 출신인 김씨는 한성준 정원섭으로부터 고법을 배운뒤 외길을 걸어 지난84년 인간문화재로 지정됐다.
김씨는 서울시립 국악관현악단악장 국악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했고 정년후 국립국악원 지도위원으로 근무해 왔다.
영결식은 23일 상오10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총회관 앞뜰에서 국악인장으로 열린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조분심씨(59)와 1남3녀. 7645700
1990-05-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