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영업소 4곳 피습/대학생,화염병 던져
수정 1990-04-27 00:00
입력 1990-04-27 00:00
20분뒤인 8시50분쯤에도 동대문구 전농동 현대자동차 전농동영업소에 대학생차림의 청년 10여명이 몰려와 쇠파이프로 대형유리창 1개를 깨뜨린뒤 달아났다.
이밖에 관악구 봉천10동과 도봉구 미아동의 현대자동차영업소에도 대학생들이 몰려와 화염병과 돌을 던져 유리창등을 깨뜨린뒤 달아나는등 현대중공업 파업을 지지하는 대학생들의 현대그룹피습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1990-04-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