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무역대표부에 도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4-24 00:00
입력 1990-04-24 00:00
지난 22일 하오2시30분쯤부터 23일 상오9시 사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건물 6층 601호 주한소련무역대표부에 누군가 들어가 책상과 캐비닛등을 열고 서류등을 뒤지고간 흔적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소련무역대표부 나자로프소장(50)은 『지난 22일 하오 퇴근한 뒤 다음날 출근해 보니 출입문의 열쇠구멍이 드라이버로 뜯기고 사무실안 책상서랍에 있던 서류들이 사무실바닥에 어지러이 널려 있었다』고 말했다.
1990-04-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