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무역대표부에 도둑
수정 1990-04-24 00:00
입력 1990-04-24 00:00
소련무역대표부 나자로프소장(50)은 『지난 22일 하오 퇴근한 뒤 다음날 출근해 보니 출입문의 열쇠구멍이 드라이버로 뜯기고 사무실안 책상서랍에 있던 서류들이 사무실바닥에 어지러이 널려 있었다』고 말했다.
1990-04-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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