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사태 우려/평민,조사단파견/민주당서도 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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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13 00:00
입력 1990-04-13 00:00
평민당 김태식대변인은 12일 KBS 노사분규와 관련,논평을 통해 『정부가 KBS사태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통한 해결점을 모색치 않고 성급히 공권력을 투입해 강제력을 발동한 사실은 향후 KBS의 공정운영을 크게 우려케 한다』면서 『KBS가 공정보도의 환경을 침해당한다면 우리당은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민당은 이날 신순범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KBS사태진상조사단을 구성,조사활동을 벌였다.

민주당(가칭)의 「KBS사태 진상조사단」(단장 이철 의원)도 12일 하오5시쯤 KBS를 방문,회사측과 노조측으로부터 경위설명을 들었다.
1990-04-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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