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취업미끼 사기/50대 교포 구속
수정 1990-04-12 00:00
입력 1990-04-12 00:00
김씨는 미국에서 식당을 경영해오고 있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지난해 12월28일 동대문구 장안동 「D식당」조리사 박모씨(43·여)에게 『우리 식당에 취업하면 매달 4천달러를 주고 미국영주권을 6개월안에 받게 해 주겠다』고 속여 알선비조로 2백20만원을 받는등 여자조리사 3명으로부터 5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1990-04-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