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ㆍ양천등 세무서 5곳 신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4-10 00:00
입력 1990-04-10 00:00
국세청은 11일 서울의 노원ㆍ양천ㆍ중랑 등 3개 지역과 동수원 및 동울산 등 5곳에 세무서를 신설한다.

또 동해ㆍ하남ㆍ영천ㆍ거제등 4곳에는 세무지서가 설치된다.

이에 따라 전국 세무서는 1백22개로,세무지서는 6개로 늘어나게 됐다.
1990-04-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