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 대형 폭발사고/힌두교행사중…33명 사망/사고지역엔 통금령
수정 1990-04-04 00:00
입력 1990-04-04 00:00
바틸라시의 한 경찰 간부는 사람들로 붐비는 이 야채시장에서 이날 하오 3시쯤(현지시간)폭탄이 폭발한 직후 성난 힌두교도들이 시크교도들과 유혈 충돌을 일으키고 인근 파출소를 공격하는 등 긴장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하고 「사태수습」을 위해 무기한 통금이 선포됐다고 말했다.
1990-04-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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