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군 3차 공판/법정소란 한때 휴정
수정 1990-03-27 00:00
입력 1990-03-27 00:00
이날 공판에는 대학생 등 방청객 1백여명이 나와 재판이 시작되기 직전 「전대협가」 등 노래를 부르고 구호를 외쳤으며 임피고인이 입정할때는 모두 일어나 박수를 치는 등 소란을 피워 재판이 20여분동안 휴정되고 학생 1명이 퇴장당하기도 했다.
1990-03-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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